전설적인 이탈리아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의 컬러, 쿨, 쿠튀르 코드를 담은 발렌티노 뷰티가 올 9월, 입술 위를 런웨이로 만들 ‘로쏘 발렌티노 – 본 인 로쏘 (Born in Rosso)’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쏘 발렌티노 – 본 인 로쏘’ 캠페인은 브랜드의 정체성이자 언어인 ‘레드’ 컬러를 통해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개성에 대한 찬사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메종 발렌티노의 드레스에서 영감 받은 오트 쿠튀르 컬러를 그대로 담아낸 ‘로쏘 발렌티노’ 립스틱과 함께 특별한 캠페인 영상을 선보인다. ‘로쏘 발렌티노’는 올해 3월, 국내 론칭 이후 품절 대란을 일으킨 발렌티노 뷰티의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발렌티노 뷰티 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라울 알레한드레(Raoul 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