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홀·예식장

남다른 분위기의 야외 웨딩, 맞춤 예식이 가능한 메이필드호텔

웨딩21뉴스_ 2018. 9. 13. 14:16

특별한 야외 웨딩 베뉴를 찾고 있는 예비부부에게 메이필드호텔 웨딩을 추천한다. 

벨타워 가든과 아트리움 두 곳의 야외 웨딩 공간, 6개의 실내 홀을 가진 메이필드호텔은 남다른 분위기로 신랑신부와 하객 모두 만족한다.



◇ 운치 있는 야외 웨딩을 꿈꾼다면
 
서울에 위치한 메이필드호텔은 도심에 있으면서도 오랜 세월 가꾸어 온 녹지 위에 지어져 탁 트인 자연 경관과 운치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메이필드호텔의 야외 웨딩은 이국적인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하얀 종탑과 넓은 정원이 주는 여유로움 덕분에 예비 신랑신부에게 특히 주목받고 있다.
 
메이필드호텔을 찾은 예비부부가 첫 번째로 눈여겨보는 웨딩 장소는 벨타워가든과 아트리움 두 곳의 야외 웨딩 공간이다.
 
벨타워가든은 푸른 잔디와 알록달록한 꽃을 배경으로 계절에 따라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한편 옛 유럽식 중앙정원을 연상시키는 아트리움은 클래식하고 품격 있는 분위기를 선호하는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다.
 
메이필드호텔은 야외 웨딩을 꿈꾸는 예비부부에게 야외 웨딩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아웃도어 가든 웨딩’ 프로모션을 이용해 결혼식을 진행하는 커플에게는 허니문 객실 무료 제공, 레스토랑 식사권 증정, 하객 객실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메이필드호텔은 두 곳의 야외 웨딩 장소 외에도 고객 맞춤 서비스가 가능한 다양한 실내 웨딩홀을 갖추었다. 그랜드볼룸홀을 포함한 6개의 크고 작은 실내 웨딩홀이 예비부부를 기다리고 있다.
 
더불어 갈비 전문 한식당 ‘낙원’ 앞에는 전통 혼례 장소인 초례청이 마련돼 있어 전통문화를 느끼는 결혼식을 올리고 싶어 하는 고객에게 특히 인기다.
 
도심 속 여느 호텔과는 다른 분위기,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야외 웨딩 장소와 실내 웨딩홀을 갖춘 메이필드호텔 결혼식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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